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ncs 진입 점수
ncs 공부를 안한 쌩 노베이스이고, 서울특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필기시험을 보고왔는데(서울연구원) 100점 만점에 74점이 나왔습니다(합격 커트라인은 90점). ncs 및 공기업 준비를 시작할 만한 진입점수인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2026.10.12
답변 3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어쨌든간에 지금 커트라인에 비해서 많이 낮은 점수 이기 때문에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수강을 해 주시는 것이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NCS를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74점을 받았다면, 본격적으로 준비해 볼지 판단하기 위해 학습을 시작해 볼 만한 점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번의 시험 점수만으로 NCS 적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서울연구원 시험의 난도와 응시자 수준, 영역별 출제 구성에 따라 점수의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합격 커트라인이 90점이었다는 사실만 보고 본인에게 가능성이 없다고 결론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점수보다 공부했을 때 얼마나 향상되는지입니다. 우선 최근 기출이나 모의고사를 통해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영역별 정답률과 시간 부족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특히 수리가 약하다면 분수, 비율, 백분율, 평균, 증감률 등 기초 계산부터 익히고, 자료해석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고난도 문제를 붙잡기보다는 기본 유형을 정확하게 푸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4~6주 정도 꾸준히 공부한 뒤 시간 제한을 두고 모의고사를 다시 풀어 점수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 점수가 오르고 취약 영역이 개선된다면 학습을 이어갈 근거가 됩니다. 반대로 점수가 정체된다면 오답 원인과 풀이 시간을 분석해 공부 방법을 조정해야 합니다. 공기업 취업은 NCS 점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므로 목표 기관의 전공시험 유무, 서류 평가 기준, 채용 규모도 함께 살펴보셔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74점이라는 점수 자체가 합격 가능성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노베이스라는 이유만으로 지금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정 기간 실제로 공부해 보고 향상 가능성을 확인한 뒤 준비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어느 정도 기본적적인 베이스가 있다는 것은 명확하게 보이나 하지만 그런 부분을 보완 하는 것은 굉장히 또 다른 영역이라서 일단 저는 일단 본인이 바로 합격 점수를 못 맞았다면 기본서를 일단 사서 풀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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